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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간호과학대학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우리 간호과학대학은 경희대학교의 교시 '문화세계의 창조'를 바탕으로 평화로운 건강사회 실현을 목표로 삼아 교육, 연구, 실천 분야의 선도대학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제4차 산업혁명의 서막과 함께 인공지능과 인터넷, 그리고 스마트 혁명 속에서 어느 때 보다도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대학 교육은 창의성, 비판적 사고능력, 집단 지성 등을 갖출 것을 강조하고, 교육 현장은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ICT 활용 능력 개발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간호과학대학은 대학이 추구할 진리와 학문의 사회적 실천을 위해 구성원 모두는 의사소통능력과 협업, 즉 사회 속에서 상생하고 공존하는 것을 배우는 학문의 길을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학문의 기회뿐만 아니라 위인지학(爲人之學), 즉 사람을 위하는 학문의 길을 위하여 스펙이 아니라 지성의 성장을 위해, 좋은 직업이 아니라 이웃의 행복을 위해, 외톨이 교육보다는 더불어 공부하는 자의 길을 가는 데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간호과학대학은 지식만이 아닌 마음으로, 삶으로 실천하는 학문을 통해 지성과 감성을 고루 갖춘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미래 사회의 희망이 되는 전문성 있는 간호인재로서의 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 간호과학대학은 1967년 개교하여 올해로 ‘경희간호교육 50주년’의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에는 간호대 구성원인 재학생은 물론 학부모, 국내외 동문과 함께 하는 촛불의식과 해외동문초청학술대회, 그리고 간호대 동문회와 함께 주최하는 홈커밍행사를 계획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처럼 역동적이고 발전적인 뜻있는 해에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자랑스러운 과거와 아름답고 건강한 미래가 공존하는 우리 경희대학교 간호과학대학에 보내 주시는 재학생, 동문, 교직원, 그리고 모든 방문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7년 3월

경희대학교 간호과학대학 학장 신 혜 숙